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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일출봉

성산일출봉

수중캐년, 불상, 자리여, 독립문 등 포인트들이 산재해 있으며 깊이는 5~33m 레벨은 O/W부터 M/D까지 체험할 수 있는 포인트 등 다양하다.

범섬 본섬

범섬 본섬

생김새가 호랑이를 닮아 호도 또는 범섬이라 불리운다. 다양한 포인트 들이 있으며 초보자도 쉽게 접할 수 있다. 범섬 본섬과 새끼섬의 사이 협곡이 상당히 인상적이다.

범섬 새끼섬

범섬 새끼섬

문섬이나 섶섬보다 수심이 상대적으로 낮은편이라 오픈워터나 기타 수중 교육하기에 환경이 매우 좋은 편이다.

범섬 콧구멍

범섬 콧구멍

부가설명 없이 콧구멍처럼 생겼다 하여 붙여진 포인트이다. 평균 수심은 10-13m정도 되며 동굴같이 생겼으나 막상 들어가보면 계곡같은 형태로 되어있다. 해가 잘 안들어 수중 렌턴을 지참하면 편리하다.

범섬 기차바위

범섬 기차바위

수심 25미터 정도에 위치해 있으며 바위들이 기차모양을 하고 그 위에 연산호들이 아름답게 피어져 있다. 수심이 있고, 조류도 약한날 보다는 강한날이 많은 편이라 어드벤스드 이상의 다이버에게 적합하다.

문섬 새끼섬

문섬 새끼섬

섬에 아무것도 자라지 않는 민둥섬이었기 때문에 '믠섬'이라 했는데, 음이 변하여 문섬이라 불렀다. 세계에 손꼽히는 연산호 군락지이다. 서귀포 항에서 쉽게 접근이 가능하다. 수심은 최대수심 16미터 정도로 교육 및 펀다이빙 하기에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

문섬 한개창

문섬 한개창

최대수심 30m 이상 이며 새끼섬에 비해 조류가 약간 있는 편이다. 서쪽 혹은 동쪽으로 진행하여 맨드라미산호와 연산호가 많다. 최근 온난화로 인하여 나비고기같은 열대 물고기들도 많다.

문섬 난파선

문섬 난파선

새끼섬 기준으로 동쪽 부분에 위치 해 있으며 수심은 만조시 40m정도에 다달할 정도로 깊다. 초보자는 접근을 삼가며 어드벤스드 다이버 이상에게 권유한다.

화순 아치

화순 아치

바다 올레길이라고 들어본 적이 있는가? 2012년 서귀포 연산호 바다올레 축제에서 지정된 공식 바다올레 1길이다. 수중 아치가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자리돔떼와 주걱치, 연산호와 해송들을 한번에 볼 수 있다. 25m 정도의 수심에 위치해 있다.

화순 쌍굴

화순 쌍굴

설치된 로프를 따라 내려가면 왼편과 오른편에 두개의 굴이 있다. 화순 아치와 마찬가지로 바다올레 1길 코스의 일부분이며, 수중렌턴이 있으면 보다 안전하고 수월하게 다이빙을 할 수 있다. 화순 쌍굴과 화순 아치의 최대 장점이라면 타 포인트들에 비해 아직 알려지지 않아 오염이 덜된편이다. 수심은 아치와 비슷한 25m 정도로 어드벤스드 이상 다이버에게 권한다.

형제섬

형제섬

국내 최대규모의 형제섬 수중아치. 대한민국 다이버의 최종 목적지라 말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해당 지역주민과 해녀들이 다이버들을 반기지 않는 탓에 사실상 다이빙이 금지된 곳이나 2013년 연산호 축제 기간 임시 개장을 하였다. 고르고니언산호, 다양한 해송, 연산호 등 굳이 다이버가 주변 지역까지 힘들게 유영하지 않아도 한곳에서 종합선물세트를 받을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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